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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교 세종지점의 현실! 기본만 기대합니다! 2015-10-19 08:58:15
작성인
대교 세종지점 눈높이교사 조회:5006     추천:152


대교 세종지점의 현실!

기본만 기대합니다!

 

 

* ㈜대교 충청본부 세종지점 눈높이교사입니다. 현재 세종지점 운영 등에 있어 문제인 부분들을 아래에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눈높이교사들이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국의 눈높이교사들이 세종지점 상황을 공유하고 이러한 일들이 다른 지점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1. 2015년 7월 24일(금) 제로데이 인센티브로 진행한 지점 첫 저녁회식에서 한 관리자가 주변 몇몇 교사들에게 한 달에 몇 번이나 sex를 하냐 등등의 성적발언 후 이로 인해 본인은 불만이 있다고 말하며 자리를 이동하여 한 교사에게 와이프와 이혼하고 결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날 해당 교사는 그런 말을 어떤 맥락에서 왜 했는지 영문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후 월요일 회의시간에 그 관리자가 자기변명을 하는 과정에서 해당 교사는 sex란 단어를 듣고 그 관리자가 정말 그 단어를 말했냐고 타 교사들에게 물었습니다.

sex 발언 후 해당 교사에게 와이프와 이혼하고 결혼하겠다 말을 했다고 전후 상황을 자세히 듣게 됩니다. 그 말을 듣게 된 이유를 뒤늦게 알게 된 해당 교사는 수치심과 모멸감으로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다고 합니다.

 

해당 교사는 모자가장이라 성희롱 당한거 같아 더욱 상처가 컸습니다. 지금도 해당 교사는 이 일을 생각하면 자신의 아이들에게 부끄럽고, 죄인이 된 기분이라고 합니다.

 

또한 또다른 관리자도 예전에 미혼여교사에게 요새 애들은 그거 다 하잖아라고 하며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2. 2015년 10월 5일(월) 지점 회의시간에 신규정 공지 중 잠시 웅성거림에 한 관리자는 교사들에게 “잡소리 하지 마라!”라고 막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을 MT 불참 교사는 선물을 사다 주지 않겠다. 불참이 많을수록 더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좋다.”라고 말합니다. 도대체 MT의 취지가 무엇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전에도 그 관리자는 자기 명령대로 안될 시에는 전체 회의 시간일지라도 위협적 고성을 지르고 블랙리스트에 올린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교사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3. 2015년 10월 7일(수) 한 관리자는 교사들에게 전달해야 할 스쿨수학코드 규정을 제대로 공지, 교육하지 않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관리자들에게 공지했다고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이 규정 문제로 인해 2015년 10월 11일(일) 현재까지 세종지점 센터교사 4명과 2팀 교사 2명이 스쿨수학 관리수수료를 지급 받지 못하는 피해를 입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피해를 입은 교사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15년 10월 6일(화) 8개월간 스쿨수학 한 과목 수수료가 지급되지 않았음을 뒤늦게 확인한 교사가 본사 담당자와 통화한 내용입니다.

“LC와 외방의 코드가 다른 스쿨수학은 지정코드로 전환하지 않고 전출 또는 교실분리를 했을 경우 인수받은 교사는 회비 입금을 했어도 코드가 없기 때문에 정상업무가 아니므로 부정업무로 간주해 수수료가 일체 지급되지 않는다. 인계 또는 전출 보내는 교사가 코드 전환하는게 규정이다. 이 규정은 이미 관리자들 노티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관리자들에게 공지했고 교육하라 공문을 보냈기 때문에 본사는 책임이 없다. 관리자들과 해결 해라.”

 

수수료 받은 사람이 없는데 과연 누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결국 교사들만 피해자로 남게 된 것입니다.

 

이에 10월 6일(화) 그 교사가 팀장에게 확인을 하였더니 그런 내용조차 처음 듣는 말이라며 전혀 몰랐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 교사는 그날까지만 해도 서로 몰라 벌어진 일이니 이 사안을 더 확대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한 관리자의 황당한 답변에 참을 수 있는 한계선을 넘었다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 교사가 물어본 교사들 역시 이런 규정을 알지도 못했고 회의에서 규정에 대한 공지 역시 들은 적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한 센터는 지난 7월 한 교사의 발견으로 센터장이 부랴부랴 규정 확인 후 코드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관리수수료는 받지 못 한 후였습니다.

 

관리자들이 그때라도 전체 교사들에게 공지했었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씁쓸함만 가득합니다. 아마 세종지점 뿐만 아니라 전국 눈높이교사들의 과거,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은 수수료를 합하면 아마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일 것입니다. 이 사안은 타지점 교사들에게도 서둘러 알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4. 관리자들이 불출 0로 입회를 올리고 발생되는 불출 회비를 선입회, 가라입회, 퇴회홀딩 회비로 사용하도록 업무를 지시합니다. 직접적으로 지시하거나 그렇게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듭니다. 그러나 선입회, 가라입회, 퇴회홀딩 회비를 불출 회비로 일부 충당하도록 하는 것이 관리자들이 교사들을 위해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깨진 독에 물 붓기와 같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관리자들이 직접적으로 지시하거나 그렇게 할 수밖에 없도록 하는 영업 압박 때문에 생기게 되는 선입회, 가라입회, 퇴회홀딩 과목들이 없어져야 합니다.

 

선입회, 가라입회, 퇴회홀딩이야말로 정상업무가 아닌 부정업무입니다. 그러함에도 관리자들의 강요에 의해 부정업무가 당연시 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러하기에 관리자들은 어떠한 형태로든 교사에게 부정업무를 강요하는 행위를 모두 중단해야 합니다. 이러한 일이 세종지점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사들의 피해 또한 세종지점 뿐만 아니라 전국 눈높이교사들 상황을 합한다면 이 또한 어마어마한 액수일 것입니다. 이 사안을 우리 세종지점부터 해결해나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5. 1년 동안 제로데이, 삼계탕데이 딱 두 번 회식을 했는데 그것도 본사 인센티브였습니다. 물론 추가 비용은 들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커피, 사무비품도 교사들이 개인 구매하였습니다. 지점으로 내려오는 해양심층수는 교사들에게 5000원에 판매를 하였습니다. 도대체 지점 운영비와 판매 수익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눈높이교사들이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국의 눈높이교사들이 세종지점 상황을 공유하고 이러한 일들이 다른 지점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합니다.

 

 

 

 

<대교 세종지점 교사들의 요구>

 

위 내용들이 문제라는 것에 공감하며 이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첫째, 회사는 사안에 따라 개별 해당 교사 또는 전체 교사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그 피해에 대해 모두 원상 회복해야 합니다. 피해 원상 회복의 내용은 사안에 따라 개별 해당 교사 또는 전체 교사의 입장을 전적으로 받아들인 것이어야 하며, 그러한 내용으로 모든 사안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둘째, 회사는 이러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 사안의 문제 원인에 대해 그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은 이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해야 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시행해야 합니다.





   메모
ID : ㅏㅏㅏ    
2015-10-19    
10:07:50    
ㅇㅇㅇ
ID : 서울교사    
2015-10-19    
13:57:22    
대교 세종지점 교사들 모두 힘내세요.^^
교사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지요!! 홧팅!
ID : 서울교사    
2015-10-19    
14:00:08    
대교 세종지점 교사들 모두 힘내세요!^^
교사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지요!! 홧팅~!!
ID : 눈노피교사    
2015-10-19    
14:04:54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 이유가 뭘까요? 회사가 해결할 의지가 없어서임!
ID : 정도영업맨    
2015-10-19    
14:30:58    
대교는 성희롱 문제부터 우선 해결해라!
성희롱을 한 관리자부터 빨리 처벌해라!
ID : 부끄럽다.대교!!!    
2015-10-19    
23:32:47    
성희롱, 폭언, 수수료미지급, 공금유용 지시 등은 형사처벌 사안이군요.
대교 세종지점 지국장은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대교 본사는 즉각 문제해결에 나서고, 지국장을 징계처리하시길 바랍니다.

학습지 1등기업 대교엔 타 학습지 회사엔 없는 별 일이 다 일어나는군요.
부끄럽습니다.
ID : 재능조합원    
2015-10-19    
23:34:52    
참~~~
이걸 우리지역국에서는 일어나지 않음을 다행으로 여겨야 하는지.
즉시 징계처리하고, 회비를 유용할 수 있는 입금 시스템을 개선해야겠네요.
돈도 많으면서 왜그러는 거니 강영중 회장님...ㅉㅉ
ID : 러키키    
2015-10-20    
15:24:14    
하루라도 빨리 해결하고프면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백배 사죄하라!!!
그 길만이 해결 의지다.
ID : 성폭력대교    
2015-10-20    
18:51:34    
나라의 국회의원이 성희롱을 일삼으니 회사안에서도 관리자가 왕노릇을 하고 있구나~~

나라와 회사를 어찌 구원해야 하는고?? 망조가 회사에 들었구나!!!
ID : 충청도래유~~    
2015-10-21    
11:18:18    
충청본부는 성희롱사건에 관해 해당교사에게 참석하라는 사전연락도 없이 또한, 해당교사의 동의도 없이 지점회의 시간에 일방적으로 관리자의 진술서를 다수 교사들에게 공개했다. 그 진술서는 180도 다르게 해당교사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관리자에게 유리하게 언론몰이를 했다. 쌍방 진술이 정반대임에도 목격 교사들의 직접 증언도 듣지 않고, 마치 관리자의 진술서가 진실인양 타교사들에게 인지시켰고, 그로인해 해당교사에게 제 2의 성희롱과 명예훼손 피해까지 발생했다. 충청본부장은 모든 진상을 증명하지 않고, 해당교사의 명예를 훼손한 점을 인정하고 책임을 져라!
ID : 사필귀정    
2015-10-21    
12:36:35    
진실은 언젠가는 반드시 밝혀집니다.
ID : 고진감래    
2015-10-21    
12:44:43    
지점 회식때 성적발언으로 서슴치 않았던 자격없는 대교 지점장 사태를 촉구합니다.
ID : 휴유유    
2015-10-21    
12:51:32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ID : 제발    
2015-10-21    
13:13:31    
충청본부의 감 싸기 작전이네요 성희롱사건 진실 날조에 괸리자 를비호하는 본부도 책임이 많네요
ID : 스쿨수학    
2015-10-22    
22:11:20    
스굴수학코드문제는 꼭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교사를 봉으로 아는 대교는 꼭 정신 차리게 해줘야 합니다!!

교사들 자녀만 털어도 수억이 나올겁니다!!
ID : 대교    
2015-10-23    
17:00:30    
정말 어처구니 없는일이 자행되는데도 관리자의 실적이 좋다고 이같은 일이 무마되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어린이를 가르치는 모든 학습지 교사의 명예와 자존심을 망가뜨리는 일이다 대교에서 이같은 일을 그냥 넘어간다면 다른 학습지교사와 연대해서 끝까지 밀고 나가야될것이다. 세종의 지점장은 사태를 촉구하는 바이다.
ID : 모양지    
2015-10-24    
23:52:48    
학습지교사들이여 함께 뭉쳐 싸워야 합니다!
ID : 설마~    
2015-10-26    
12:27:37    
성희롱 가해자가 아직도 세종지점에서 일하고 있는 건 아니겠죠?
아직도 일하고 있다면, 회사가 정말 개념없는 것임!
ID : 여태    
2015-10-27    
12:37:57    
성희롱 가해당사자가 교사들에게 직접 성희롱했는지 조사하고 있는건가요?

회사나 인권위는 무얼 하고 있는건가요?

먼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는게 우선 순서 아닌가요?
ID : 아자아자~    
2015-10-28    
13:08:52    
힘내세요!
이런 일이 터지면 자신의 이익을 챙긴다고 진실을 외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요. 부디 세종지점 교사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모든 교사들이 진실이 이길 수 있도록 뜻을 모았으면 좋겠네요!
ID : 바닥까지    
2015-10-28    
23:29:16    
대교라는 조직이 이토록 쉬레기라니!!!정작 더한 성희롱을 당한 교사들은 가해자의 성희롱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니 같은 교사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구나!!!
이   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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