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 ㈜대교 경기본부 산본지점 2+1 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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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24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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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2월23일 21시15분 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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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경기본부 산본지점 2+1 의 진실
노동조합은 산본지점 지점장과 경기본부 본부장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교사들의 피해 내용을 모두 원상 회복하도록 만들기 위해, 산본지점 피해 교사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은 아래 내용과 관련하여 ㈜대교 경기본부 산본지점 지점장, 경기본부 본부장에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산본지점 피해 교사들과 함께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산본지점 지점장과 경기본부 본부장은 자신의 잘못을 전혀 반성하지 않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산본지점 피해 교사들이 노동조합에 제보한 아래 내용을 공개합니다. 이 내용에 대해 많은 눈높이교사들이, 학습지교사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교사의 동의 없이 임의 전출, 임의 퇴회 처리하는 것은 분명하게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우리 교사들이 분명하게 인지해야 산본지점 피해 교사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산본지점 지점장과 경기본부 본부장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교사들의 피해 내용을 모두 원상 회복하도록 만들기 위해, 산본지점 피해 교사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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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 경기본부 산본지점 2+1 의 진실 >

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은 ㈜대교 경기본부 산본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눈높이선생님들입니다.
팀에서 2+1 (특정시기에 입회 2개를 하면 입회 1개를 주는) 시상을 3~4년간 시행해 왔고, 팀 전원은 성실히 업무에 임하여 +1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3~4년이 흐른 뒤 2016년 8월 일방적으로 107개에 해당하는 퇴회 처리를 당하였습니다.
이유는 팀장이 부정 업무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팀장이 부정 업무를 했으면 팀장이 책임을 지면 될 것을 교사들에게 덮어씌우다니요. 더군다나 2+1을 시행했던 팀장이 본인 퇴회로 처리하겠다고 본부장에게까지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지점장은 본부장의 지시라는 이유로 교사들 동의 없이 선생님들 퇴회로 일방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지점장은 선생님들의 억울함을 안다고 하면서도 선생님들과의 충분한 대화 없이 일방적으로 선생님들 동의 없이 퇴회 처리를 강행하였으며 그 이유는 감사를 면하기 위함이었고 이는 본부장의 지시였다고 분명히 말하였습니다.
경기본부장은 “팀장이 부정입회를 하였기에 선생님들 책임퇴회로 내는 것은 선생님들이 억울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퇴회를 내야 함이 맞다.”라고 한사코 주장하여 우리 교사들은 그 자리에서 “인정할 수 없다. 더구나 선생님들의 동의 없는 퇴회 클릭(승인)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였으며 "원상회복을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또한 “감사를 받고 책임질 사람이 책임지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하니 “조직이 무너져도 좋으냐?”고 우리들에게 고함을 질렀습니다.
왜 감사 받는 것이 조직이 무너지는 걸까요? 그만큼 탐장과 지점장의 잘못이 큰 것일까요? 또한 큰 소리로 화를 내는 이유는 경기본부장 또한 무거운 책임이 있어서 그러는 것인지 심히 궁금합니다.
“동의 없이 퇴회를 클릭(승인)한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물어보니 “본사 법무팀에 확인해 보겠다.”고 하며 답변을 피해서 “그 결과를 알려 달라.”고 하였고[2016년 9월 9일(금)], 그러겠다고 대답을 하고는 아직도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팀장은 선생님들께 미안하고 면목이 없어 본인이 책임지려 한 것은 맞으나, 정말 2+1 자체가 문제가 있음을 몰랐었을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이 지점에 발령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3-4년간 계속 2+1을 시행해 왔다면 가장 큰 책임은 팀장에게 있지 않을까요? 더 기가 막힌 것은 팀장 역시도 본부장을 만나고 와서는 태도가 바뀌어서 선생님들을 조롱까지 하였습니다.
세상에, 마트에서 2+1 행사를 한 후에 +1에 대한 것을 3~4년이 지나 회수해 가겠다는 얘기를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들은 마감에 쫓겨 입회 하나라도 더 받으려고 힘겹게 애쓴 노력과 돈은 다 어찌하고요.
지금에 와서 한 선생님당 퇴회 23개, 21개, 15개 등등 이게 말이 됩니까?
퇴회 23개 받으신 분은 입회 하나 받기 위해서 매주 토요일, 일요일은 물론 공휴일까지도 하루도 쉬지 않고 설명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이런 분에게 갑자기 퇴회 23개라니요?
퇴회 21개 받으신 분은 얼마 전에 러닝센터로 옮기게 되어서 CS 수수료 31만원까지 손해 보았습니다. 누구에게 이 손해를 얘기해야 할까요?
저희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팀 시책에 따라 열심히 일을 했을 뿐인데 말입니다.
엉뚱하게도 +1이 퇴회로 고스란히 되돌아오다니요!
몇몇 분들 뿐만이 아니라 팀원 전체 선생님 10여명이 이런 정말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너무나 억울하여 원상회복을 본부와ᆞ 본사에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부디 저희들의 뜻이 받아들여지도록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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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희망이 됩니다 ^^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대교지부
www.daekyo.org
www.facebook.com/eduwork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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