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제도 비교] 수업과목은 30% 감소! 월급은 반토막!
노동조합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학습 기피로 인해 30%이상 수업이 감소한 교사가 전체 교사 중 50%에 달한다. 코로나 19로 인한 수업감소가 반영된 4월 5월 수수료를 받은 학습지교사들은 예상보다 훨씬 적은 수수료를 받았다고 한다. 누계순증110, 관리과목120과목인 교사가 30% 수업이 감소했을 때 교원구몬의 경우 수수료가 41%, 재능교육의 경우 수수료가 38%로 감소한다.
| 3월 | 4월 |
마감과목/집금액 | 120과목 / 420만원 | 84과목 / 294만원 |
누적순증/월순증 | 110/+1 | 74/-36 |
관리수수료 | 43%/ 1,806,000원 | 40% / 1,176,000원 |
월순증수수료 | 42,000원 (1%) | -88,200원(-3%) |
전문교사수수료 | 42,000원 (1%) | 29,400원 (1%) |
교육참석수수료 | 42,000원 (1%) | 29,400원 (1%) |
급여 | 1,932,000원 | 1,146,600원 |
[표1] 교원구몬(신수수료제도) : 코로나로 인해 수업이 30% 감소. 급여는 41% 감소
| 3월 | 4월 |
마감과목 | 120과목 / 456만원 | 84과목 / 320만 |
누적순증/월순증 | 110/+1 | 74/-36 |
관리수수료 | 44%/ 2,006,400원 | 42% / 1,344,000원 |
전문선생님수수료 | 72,830원 (3%) | 0 |
급여 | 2,143,200원 | 1,344,00원 |
[표2] 재능교육: 코로나로 인해 수업이 30% 감소. 급여는 38% 감소
교원구몬의 경우 재능교육 수수료(재능교육의 누적순증 테이블은 (구)구몬수수료의 누적순증테이블과 같다)와 비교했을 때 동일 누적 순증 시 수수료 지급율이 낮다. 이는 (-)월 순증시 수수료가 추가로 삭감되기 때문이다.
지난 5월15일 ㈜대교는 수수료율을 50%로 고정하는 신사업제도를 시행했다. 이 제도를 적용했을 때 수업이 30% 감소한 교사는 급여도 30% 감소한다. 기존 성과에 따라 수수료율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학습지 회사의 평균 수수료 지급율 47%에 비해 높다.
| 3월 | 4월 |
마감과목 | 120과목 / 420만원 | 25과목 / 294만 |
누적순증/월순증 | 110/+1 | 74/-36 |
관리수수료 | 50%/ 2,100,000원 | 50%/ 1,470,000원 |
급여 | 2,100,000원 | 1,470,000원 |
[표3] 대교외방교사(신수수료제도): 코로나로 인해 수업이 30% 감소. 급여는 30% 감소
고정수수료제도가 학습지교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대교의 악제도인 cs수수료, 성과수수료, 감률제도, 신제품수수료40% 등 그동안 노동조합이 폐지를 주장한 제도가 없어지고, 기존 제도와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은 환영 할 일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안전망의 절실한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학습지교사들은 대면서비스를 기피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갈수록 설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수수료율을 고정하는 것이 지금의 제도보다는 낫겠지만 대안이 될 수는 없다. 학습지기업이 40여년만에 대기업으로 고속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런 권리도 없이 일해 온 10만 학습지교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젠 학습지 교사들의 권리를 보장 할 때이다. 정부와 국회도 더 이상 기업의 눈치만 살필 것이 아니라 기업의 책임을 요구할 때이다.
사회안전망은 말이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
학습지교사에게 4대보험(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적용하라!
20년을 일했다. 학습지교사에게 퇴직금을 지급하라!
반노동 기업을 처벌하라! 학습지교사의 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수수료 제도 비교] 수업과목은 30% 감소! 월급은 반토막!
노동조합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학습 기피로 인해 30%이상 수업이 감소한 교사가 전체 교사 중 50%에 달한다. 코로나 19로 인한 수업감소가 반영된 4월 5월 수수료를 받은 학습지교사들은 예상보다 훨씬 적은 수수료를 받았다고 한다. 누계순증110, 관리과목120과목인 교사가 30% 수업이 감소했을 때 교원구몬의 경우 수수료가 41%, 재능교육의 경우 수수료가 38%로 감소한다.
3월
4월
마감과목/집금액
120과목 / 420만원
84과목 / 294만원
누적순증/월순증
110/+1
74/-36
관리수수료
43%/ 1,806,000원
40% / 1,176,000원
월순증수수료
42,000원 (1%)
-88,200원(-3%)
전문교사수수료
42,000원 (1%)
29,400원 (1%)
교육참석수수료
42,000원 (1%)
29,400원 (1%)
급여
1,932,000원
1,146,600원
[표1] 교원구몬(신수수료제도) : 코로나로 인해 수업이 30% 감소. 급여는 41% 감소
3월
4월
마감과목
120과목 / 456만원
84과목 / 320만
누적순증/월순증
110/+1
74/-36
관리수수료
44%/ 2,006,400원
42% / 1,344,000원
전문선생님수수료
72,830원 (3%)
0
급여
2,143,200원
1,344,00원
[표2] 재능교육: 코로나로 인해 수업이 30% 감소. 급여는 38% 감소
교원구몬의 경우 재능교육 수수료(재능교육의 누적순증 테이블은 (구)구몬수수료의 누적순증테이블과 같다)와 비교했을 때 동일 누적 순증 시 수수료 지급율이 낮다. 이는 (-)월 순증시 수수료가 추가로 삭감되기 때문이다.
지난 5월15일 ㈜대교는 수수료율을 50%로 고정하는 신사업제도를 시행했다. 이 제도를 적용했을 때 수업이 30% 감소한 교사는 급여도 30% 감소한다. 기존 성과에 따라 수수료율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학습지 회사의 평균 수수료 지급율 47%에 비해 높다.
3월
4월
마감과목
120과목 / 420만원
25과목 / 294만
누적순증/월순증
110/+1
74/-36
관리수수료
50%/ 2,100,000원
50%/ 1,470,000원
급여
2,100,000원
1,470,000원
[표3] 대교외방교사(신수수료제도): 코로나로 인해 수업이 30% 감소. 급여는 30% 감소
고정수수료제도가 학습지교사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대교의 악제도인 cs수수료, 성과수수료, 감률제도, 신제품수수료40% 등 그동안 노동조합이 폐지를 주장한 제도가 없어지고, 기존 제도와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은 환영 할 일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안전망의 절실한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학습지교사들은 대면서비스를 기피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갈수록 설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수수료율을 고정하는 것이 지금의 제도보다는 낫겠지만 대안이 될 수는 없다. 학습지기업이 40여년만에 대기업으로 고속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런 권리도 없이 일해 온 10만 학습지교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젠 학습지 교사들의 권리를 보장 할 때이다. 정부와 국회도 더 이상 기업의 눈치만 살필 것이 아니라 기업의 책임을 요구할 때이다.
사회안전망은 말이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
학습지교사에게 4대보험(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적용하라!
20년을 일했다. 학습지교사에게 퇴직금을 지급하라!
반노동 기업을 처벌하라! 학습지교사의 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