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버틴 시간! 함께 만들어낸 변화!


(주)대교와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은 9월 30일 오전 10시,
대교타워 본사에서 2026년 단체협약 및 부속합의서 체결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총 23차례 이어진 교섭과 현장 행동, 조합원 설명회와 총회 찬반투표를 거쳐 마침내 협약에 서명했습니다.
체결식 사진에는 짧은 순간이 담겼지만, 그 뒤에는 더 나은 일터를 바라며 함께 애써온 긴 시간이 있습니다.
이번 합의에는 다음과 같은 성과가 담겼습니다.
• 신임 센터장 재계약 심사 실적 산정기간 10개월 → 22개월 연장
• 재계약 심사 6개월 전 성적 안내 문자 발송
• 우수 사업부제 러닝센터장 재계약 심사 기회 부여
• 교사 입사 시 55세 나이 제한 폐지
• 노사소통창구 운영기준 구체화
• 장의물품/건강검진 지원확대
각각의 합의 뒤에는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바꾸기 위해 모아온 목소리가 있습니다.
재계약을 앞둔 불안, 충분한 기회와 명확한 기준에 대한 요구, 현장의 이야기가 회사에 제대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번 변화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교섭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논의가 길어지고 서로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 현장에서 보내주신 응원,
그리고 노동조합의 역할을 믿고 기다려주신 조합원 여러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선전전에 함께해 주신 발걸음, 설명회에서 나눠주신 의견, 투표로 보태주신 뜻이 모여 이번 체결에 이르렀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보태주신 조합원 여러분과 연대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대교지부는 이번 합의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꼼꼼히 살피고, 재계약 심사제도 폐지를 비롯한 남은 과제도 꾸준히 풀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의 변화가 내일의 현장에서 조금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대교지부
함께 버틴 시간! 함께 만들어낸 변화!
(주)대교와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은 9월 30일 오전 10시,
대교타워 본사에서 2026년 단체협약 및 부속합의서 체결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총 23차례 이어진 교섭과 현장 행동, 조합원 설명회와 총회 찬반투표를 거쳐 마침내 협약에 서명했습니다.
체결식 사진에는 짧은 순간이 담겼지만, 그 뒤에는 더 나은 일터를 바라며 함께 애써온 긴 시간이 있습니다.
이번 합의에는 다음과 같은 성과가 담겼습니다.
• 신임 센터장 재계약 심사 실적 산정기간 10개월 → 22개월 연장
• 재계약 심사 6개월 전 성적 안내 문자 발송
• 우수 사업부제 러닝센터장 재계약 심사 기회 부여
• 교사 입사 시 55세 나이 제한 폐지
• 노사소통창구 운영기준 구체화
• 장의물품/건강검진 지원확대
각각의 합의 뒤에는 현장에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바꾸기 위해 모아온 목소리가 있습니다.
재계약을 앞둔 불안, 충분한 기회와 명확한 기준에 대한 요구, 현장의 이야기가 회사에 제대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번 변화의 출발점이었습니다. 교섭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논의가 길어지고 서로의 입장이 좁혀지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 현장에서 보내주신 응원,
그리고 노동조합의 역할을 믿고 기다려주신 조합원 여러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선전전에 함께해 주신 발걸음, 설명회에서 나눠주신 의견, 투표로 보태주신 뜻이 모여 이번 체결에 이르렀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보태주신 조합원 여러분과 연대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대교지부는 이번 합의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꼼꼼히 살피고, 재계약 심사제도 폐지를 비롯한 남은 과제도 꾸준히 풀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의 변화가 내일의 현장에서 조금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대교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