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32·33차 단체교섭 보고]
32차(성평등·안전 요구)
회사: “회사가 알아서 하고 있으니 단협에 명시할 수 없다.”
33차(복리후생 요구)
회사: “회사가 어렵다.”
말로는 교섭 진전을 원한다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재능 선생님의 권리를 축소하려는 사측과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섭위원들에게 관심과 응원이 절실합니다.
재능선생님의 든든한 벗
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
[재능교육 32·33차 단체교섭 보고]
32차(성평등·안전 요구)
회사: “회사가 알아서 하고 있으니 단협에 명시할 수 없다.”
33차(복리후생 요구)
회사: “회사가 어렵다.”
말로는 교섭 진전을 원한다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재능 선생님의 권리를 축소하려는 사측과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섭위원들에게 관심과 응원이 절실합니다.
재능선생님의 든든한 벗
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